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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노사 간 화합의 시간 "지부장배 족구대회" in 창녕공장 노동조합 지부장배 족구대회가 창녕공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임직원들은 승패를 넘어 뜨거운 열정과 함께 노사 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지금 함께 가시죠! 7일간의 열전! 소통과 단결의 축제 2025년 4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창녕공장 사내 족구장에서 노동조합 지부장배 족구대회가 열렸습니다.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 대회에는 부서별 대표선수로 구성된 총 8개 팀이 참가하며 임직원 모두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명승부 끝에 가려진 최종 4강 이번 대회의 예선전 결과, 공무팀, 품질검사팀, 연구소+생산기술+인사지원 연합팀, 정련파트가 준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준결승전 끝에 품질검사팀과 연합팀이 최종 결승에 올랐으며, 3위는 정련파트가 차지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팀워크와 협력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화합의 결실, 품질검사팀 우승 족구 재야의 고수들이 모여 진검승부를 가리는 결승전은 경기 시작 전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는데요. 족구대회 우승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며 흘린 땀의 시간을 알기에 함성 소리 또한 더욱 뜨거웠습니다. 양 팀 선수들의 파이팅 소리와 함께 길게 이어지는 랠리는 긴장감을 더했는데요.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는 명승부 끝에, 최종적으로 품질검사팀이 연구소+생산기술+인사지원 연합팀을 누르고 우승의 영광을 품에 안았습니다. 경기가 모두 마무리된 후 시상식을 끝으로 노동조합 지부장배 족구대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금번 족구대회를 통해 창녕공장 임직원 모두가 단결되고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대회를 진행하여 상호 이해와 화합을 다지겠습니다" - 강인구 지부장 이번 족구대회는 승패를 뛰어넘어, 노사가 함께 땀 흘리며 소통과 신뢰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은 앞으로도 노사 간의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행복한 조직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창녕공장의 아름다운 동행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방재훈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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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소통과 화합을 위한 ‘노사 합동 산행’ In 포항 내연산 보경사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계절, 봄을 맞아 넥센타이어가 노사 합동 산행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새싹을 틔웠습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보경사 12폭포 일대에서 열린 이 아름다운 동행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까지 함께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함께 걷고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 자연 속에서 피어난 노사 소통과 신뢰 이날 산행에는 넥센타이어 박주홍 노동조합 위원장과 김상섭 산악회 회장(YP생산2팀 가류파트), 김철준 글로벌생산 BG장, 정준욱 인사지원 BS장을 포함해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산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때죽나무 꽃은 짙푸른 산천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더했으며, 자연 속에서의 트레킹은 노사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생산과 안전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산행을 마친 후에는 함께 식사를 하며 노사 화합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함께한 발걸음이 노사 간 신뢰를 더욱 깊게 하고,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박주홍 노동조합 위원장 이번 노사 합동 산행은 상호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생산성과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행복한 조직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방재훈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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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
넥센타이어가 노사 간 신뢰 구축에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사협력대상을 수상했어요. 2021년 5월 1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3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에서 넥센타이어가 대기업 부문 ‘대상’에 선정됐어요. 와우!! 짝짝짝!! 넥센타이어는 신뢰와 협력적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 성장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어요. 넥센타이어 노사는 2020년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해 무교섭으로 임금·단체협약을 타결하기도 했어요. 2025년 현재 33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이라는 상호 신뢰와 협력의 노사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요.
김희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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